아이 셋을 키우면서 경제 공부를 해보고 싶었어요. 아빠로서 아이들한테 돈 이야기를 제대로 해줄 수 있어야겠다 싶었고, 그 기록을 블로그로 남기면 어떨까 싶었죠. 처음 글을 올렸을 때 생각보다 반응이 좋았어요. 그래서 애드포스트, 구글 애드센스도 신청했어요. 수익을 목표로 뛰어든 거니까, 겸직신고서도 신청 시점에 미리 학교에 제출했어요.지금 월 수익은 만원에서 이만원 사이예요. 솔직히 웃음도 나오죠. 포스팅 하나에 들어가는 시간과 노력은 말로 형언할 수 없을 정도인데. 그래도 시작한 김에 끝까지 해보려고요. 그러면서 주변 선생님들한테도 이 질문을 자주 받아요. "블로그 수익 있으면 신고해야 해?" "유튜브 하려면 허가 받아야 해?" 오늘 이 질문에 제대로 답해드릴게요.🟦 겸직허가가 왜 필요한가요 — 법적..